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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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힘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찾기, 24년 7월 5일 금 영성일기
지필평가 끝났다. 아무리 열심히 살펴보아도 결국 오타와 오류가 나오고 말았다... 국어 시험 시간에 그렇...
돌밭이거나, 가시밭이거나 24년 7월 4일 영성일기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가장 따끈하게 느끼고 깨달은 것만 간단히... 예수님을 생각하면 은혜가 넘친다. &#x...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24년 7월 3일 수요일 영성일기
바쁘고 분주한 수요일. 하지만 어제의 교훈으로 출근한 뒤 먼저 주님께 오늘 하루를 맡겨드렸다. 그리고 마...
Re:vine, 느헤미야와 함께 성벽을 쌓자. 24년 7월2일 화요일 영성일기
장마가 시작되었다. 비가 오면 나는 영 컨디션이 안좋다. 에고… 허리야… 뭐 이런건 아니지만… 저혈압 증...
24년 7월 1일 월요일 영성일기
월요예배에서 또 지독하게 나에게서 잘 안 사라지는 나쁜 버릇, 사람의 시선 의식하는 병이 도졌다. 주님만...
24년 6월의 마지막 날, 그동안 있었던 일들로 영성일기
영성훈련할 때는 일상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 일상을 탈피하고 나니 와닿는다. 새로운 경험과 만남...
두서없지만, 그래도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심을…24년 6월 25-26일 영성일기
총 6개의 시험지를 만들어내는 일은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 겨우 문제 출제를 마치고 오늘 원안지 검토를...
예수님께 깊이 뿌리 내리고 싶어요, 24년 6월 24일 영성일기
사실, 지금 내 영혼을 들여다보니 너무나도 깜깜하다. 분내고 화내고 감정으로 행하고 내 생각, 내 판단, ...
우리 인생을 위한 시험문제를 내시는 분, 24년 6월 23일 영성 일기
오늘 읽은 잔느 귀용의 보석 같은 글귀... 완전한 자기의 죽음은 순간적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옛...
믿음이 자라나길, 24년 6월 21-22일 영성일기
21일은 새물결기독학교 자라남 축제로 주님께 영광 돌린 날! 우리를 기쁘게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아버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