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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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찾아 삼만리
후텁지근한 날씨에 시원한 카페가 절로 생각나는 주말 오후. 말로만 듣던 홍철책빵에 큰 아이가 가보자고 ...
김창옥 토크 콘서트에 가다
어제는 어마 무시하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잔뜩 찌푸린 하늘에 비는 오지 않고 후덥지근하네요. 정말 기...
지금 부산 금정산엔
운전면허증 갱신을 하고 넘쳐나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금정산엘 갔더랬죠. 식물원 조금 못 가서 차창 밖으...
책 게임의 이름은 유괴
역시 믿고 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다. 360쪽이나 되는 책을 순식간에 다 읽어버릴 정도로 흡입력이 ...
책 집 보러 가실까요?
사람들이 대출을 많이 하지 않은 책을 '우리가 놓친 좋은 책'이라고 타이틀을 붙여서 한곳에 모...
책 엄마의 10억
종잣돈 1,500만 원으로 100억 원 자산을 만들었다는 평범했던 워킹맘이 쓴 책이라고 해서 급 관심이 생겼습...
포항국제 불빛축제
포항국제 불빛축제에 다녀왔네요. 계획에 없던 여행이었지만 날씨도 좋고 차도 안 막히니 갈 때는 참 즐겁...
스마트폰 분실 시 비상연락처 등록하는 방법
얼마 전 아는 지인이 스마트폰을 분실했다가 스마트폰 잠금 화면에 있는 전화번호로 누군가가 전화를 해서 ...
부산 오륙도에 가면
지난 일요일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선선하니 걷기가 참 좋더라고요. 부산엔 자주 가지만 오륙도는 처음 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는 지금...
요즘 둘째놈이 한창 사춘기라는 불청객이 찾아와 서로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입니다. 큰애는 많이 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