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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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문어로 변했어!
[7월 25일 기록] 이제 방학이다.... 2학년까지는 돌봄 신청을 할 수 있어서 돌봄을 신청했지만 며칠간은 방...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
[7월 24일 기록] 가짜 뉴스가 넘쳐나고 있다. 어떤 이야기가 사실인지 구분하는 게 쉽지 않다. 어른도 구분...
나 혼자 갈래
[7월 21일 기록] 아이가 한 명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온 정신이 다 쏟아진다. 이제 ...
남은 음식 파티
[7월 17일 기록] 연이는 비 예보에 아이는 학교 갈 때마다 일기예보를 보고 간다. 오늘은 장화를 신고 가지...
아침을 만나고 싶어
[7월 16일 기록] 기나긴 장마철의 시작으로 아침의 밝은 햇살을 느끼지 못하는 요즘이다. 우리 집은 동쪽 ...
꼬마 손님과 꿈 사탕 가게
[7월 14일 기록] 진~~~~~~~~짜 피곤하지 않으면 매일 꿈을 꾼다. 꿈을 꾸다 잠에서 깼을 때는 꿈이 기억이 ...
초조함 공장
[7월 11일 기록]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도전할 때면 아이는 걱정이 가득하고 불안해한다. 아이의 그 모...
할머니의 감기약
[7월 10일 기록] 직장 맘인 나는 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엄마가 가까이 계시지 않았다면 일을 못 ...
아이 향기 팔아요
[7월 9일 기록] 아이는 나의 머리카락 냄새를 좋아한다. 엄마 곁에 있을 때면 늘 머리카락을 잡고 냄새를 ...
초복 이벤트
뜨거운 햇볕에 땀이 줄줄 나는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올 때만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