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출처
『중국인 거리』 / 오정희
작년 6월쯤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란 책을 읽었었다. 교과서 문학으로 떠나는 스토리 기행. 영...
0802?휴가 전 마무리
? 0801(목) 배아픔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 중. 먹는 즐거움도 찾았다, 빼앗겼다 반복 중. ㅠㅠ 아침...
2024. 7월의 달리기 / 런데이 12개월차
?2023. 8.14 달리기 시작 ?2024. 1.4부터 30분 연속 달리기 ?2024. 5.8부터 거리 달리기 시작(5km...
0731?먹는 즐거움
? 0730(화) 오래도록 힘들게 하던 복통이 조금씩 안정이 되고 있다. 에어컨을 3일간 켜지 않았고, 팥주...
0729?무지출 밥상
냉장실이 무언가로 가득 차 있다. 내 의지로 사들인 식재료는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뭔가 답답하게 빈 공간...
0727?새가계부 시작, 지출
25일부터 새 가계부가 시작되었다. 지난달 표를 만들어 식비 방어에 힘을 썼더니 분명 효과는 있었지만, 매...
2024. 6월 결산 (6/25-7/24): 생활비만 아끼면 뭐 하나...
40대 외벌이 고2아들, 중3딸 4인 가계부 결산입니다. 고정 지출과 변동 지출의 합 만으로는 그 어떤 때보다...
0725 복날?사랑의 닭백숙
한 20일간 계속 몸살을 앓았다. 달리기를 시작한 이래 가장 오래도록, 지긋지긋하게 아팠던 날들이다. 약국...
[24.0721-22] 강화도 여행 2,3일차
1박 2일이 아닌, 2박 3일 여행이다 보니 둘째 날 아침이 여유롭다. 게다가 나는 어제보다 몸이 더 좋지 않...
[24.0720] 강화도 여행 1일차
아주 오래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강화도. 늘 여행지로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좀처럼 기회가 없다가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