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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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끝에서 Feat. 포도리 성수
봄비가 내리고, 초록 초록 작은 잎새들이 나올 즈음 하늘에 뿌연 황사 먼지가 뒤덮였던 3월. 좋은 사람들과...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인사말 어느덧 3월의 마지막 주. 봄비가 내리고, 작고 여린 새싹들이 하나둘 얼굴을 내민다. 사람들의 복장...
함께 성장하는 ‘友’가 있다는 것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과 함께 동혁이와 소풍을 떠났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친구와의 소풍은 아니 좋을 ...
부의 추월차선 “당신은 차선은 어디입니까?” <요약 편>
인사말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냉이가 최근에 곱씹어 읽은 책 엠제이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에 대해 글...
고민
가방을 짊어 메고 떠나는 것 만이 여행은 아냐 집 밖을 나오는 순간 나에겐 또 다른 삶이 늘 펼쳐져 매일 ...
노인과 바다 “여러분은?”
인사말 우중충한 하늘에 부슬비가 내리는 일요일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화와 따분함이 공조한다. 오늘은 ‘...
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 “멘토를 찾아라”
인 사 말 설 연휴를 맞아 주냉이와 가족들은 아버지의 고향 경북 예천 시골에 왔다. 어느샌가부터 공기 맑...
레버리지 “당신의 하루는 얼마입니까?”
인 사 말 어느덧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찾아왔다. 출근을 하는 사람들의 복장도 다소 가벼워 보인다. ...
빅터 플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조차 희망으로”
인 사 말 새벽 5시 알람이 울린다. ‘으아아악…’ 깊은 한숨을 내쉬기보다는 천장에 닿을 듯 기지개를 켠 ...
언젠간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 “부자란”
인 사 말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거의 다 읽어가는 책 한 권을 들고 이불 위로 올라가 책을 마저 읽는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