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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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생활
작년 6월에 입사 후 얼마 못 다닐 줄 알았는데 벌써 10개월 넘게 다니고 있다. 중간 틈틈이 회사 다니며 느...
단 한 명의 조문객 - 이성탄 과학 추리소설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제목과 뒤표지의 설명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구입해왔다. 다 읽고 나니 단순한 추...
하쿠다 사진관 - 허태연 장편소설
[중고나라 선녀님]을 읽은 후 허태연 작가님의 다른 책 [하쿠다 사진관]이 더 재밌을까 해서 알아보던 중 ...
아웃백 스테이크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겸 아웃백을 찾았다. 분위기 내고 싶을 때 가고 싶은 두 곳이 있는데 그중 한 곳이 아...
티데이 행사 뚜레쥬르
얼마 전부터 달달하고 부드러운 롤케이크가 먹고 싶었다. 마침 22대 국회의원 선거 날로 쉬는 날이기도 하...
경양카츠 구월
구월동을 다니며 자주 봐왔던 경양카츠 식당! 인테리어와 음 사진이 고급스러워 가격이 비쌀 것 같아서 선...
빨간 머리 앤 굿즈
친구는 나를 만나러 오면서 빈손으로 오지 않았다!! 책과 귀여운 거 좋아하는 취향을 맞혀서 퇴근길 교보문...
인천대공원(240407)
작년에도 벚꽃 구경으로 일주일 전쯤(230401) 인천대공원을 다녀왔었는데 올해도 다녀오게 되었다. 이번에...
레몬과 살인귀-구와가키 아유 장편소설
장소를 이동하며 읽다 보니 뒤의 반전의 내용들이 나올 때면 '응? 뭐라고?'라며 이해가 안 되기...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최은영 소설
서점 갔다가 베스트셀러에서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23년 이동진 선정 올해의 소설책 베스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