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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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감동 +재미 매우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진짜로 눈물 찔끔은 덤 살기 싫다.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드나. 흙 속...
[러닝화 리뷰] 뉴발란스 프레쉬폼x 모어 V4
쿠션화가 없어서 하나 살까 하던 참에 선물 받게 된 프레쉬폼x 모어 V4! 마침 사려고 했던 쿠션화 목록이 ...
[3년 전 오늘] 오늘 하루
여기저기서 김장 한다고 하는데 올해도 배추속이 차지 않아 배추속 차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올핸 무도...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며
로컬푸드에서 나와서 집에 가는 길 보행자 신호의 초록불이 바뀌면 내가 갈 차례 아주 가끔 저 보행자 신호...
늙은 호박의 맛있는 변신
늙은 호박하면 호박죽 말고는 떠오르는 음식이 없다 호박을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확 시기를 놓쳐 늙어...
올해의 효자는 호박
작년에 처음 로컬푸드에 참여하면서 고구마순과 깐 마늘을 많이 팔았었다 그런데 올해는 어쩐 일인지 고구...
로컬푸드 이야기
◆ 가격을 어떻게 할 것인가? 로컬에 농작물을 출하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아마도 가격이 아닐까 싶...
겨울텃밭
토요일 기온이 영하로 그것도 영하 4도라니 겨울 농작물 중에서 기온에 가장 민감한 작물은 단연 무 가 최...
올해 배추가 망한 이유
겸손은 힘들어 텃밭 농사 17년 차 농약은 거의 안치고 자연농법을 준수하며 농사를 지어도 올해처럼 배추 ...
[1년 전 오늘] 로컬푸드 금단현상
김장철이 다가 오면서 대량 포장의 쪽파를 찾는분들이 있긴한데 올해도 쪽파 농사는 그닥 성공적이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