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출처
[240207 사이판 한달살기 D+26] 하얏트/크라운플라자 둘러보기/아쿠아리조트클럽 식당
사이판에 와서 감기 몸살에 걸렸다. 아침부터 온 몸이 얻어 맞은것 처럼 아프고 두통이 심해 오전내내 약먹...
[240206 사이판 한달살기 D+25] 아쿠아리조트2/라이트하우스 화요시장/ 셜리스 가라판점/ 수제 아이스크림 Cups&Rolls
전날 늦게 자서 그런가 피곤해서 비치로드로 나가지 않고 리조트 내에서 걷기 중. 맨날 그냥 지나치던 플로...
[240131 사이판 한달살기 D+19] 우체국 편지 보내기/페이리스 슈퍼마켓/트윈스슈퍼마켓/뉴 돌핀 마트
애들 등교 시키고 비치로드에서 걷다가 우체국으로 향했다. 아이들이 양가 조부모님께 쓴 편지 보내러~! 우...
[240130 사이판 한달살기 D+18] 조텐 하파데이 쇼핑센터
아침 애들 등교 시키고 비치로드 걷기.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하고 학교...
[240128 사이판 한달살기 D+16] Buenas Cafe/k마트/슈가덕비치(Sugar dock)
벌써 3번째 맞는 주일. 한국 돌아감 아침에 커튼 걷으며 가장 먼저 보는 이 풍경이 그립겠지. 1월말에 접어...
[240127 사이판 한달살기 D+15] 토요농부시장/셀프 북부투어(한국인위령평화탑/일본군최후사령부/만세절벽/자살절벽/사이판사인/새섬전망대)
두번째 토요농부시장 방문. 근처 장난감 가게 구경하러 걸어가며 보니 반대편에 산호세마트에 붙어있는 슬...
[240126 사이판 한달살기 D+14] 크라운플라자 호텔 마켓플레이스 젤라또 1+1/슈가킹공원/산호세마트 옆 컵밥 슬러시/웨스트코스트 레스토랑
오늘은 아이들이 일찍 일어나서는 학교에 빨리 가고싶다고 평소보다 10분정도 일찍 등교했다. 등교후 리조...
[231001] 데본포트/오클랜드피쉬마켓/멜번 Air B&B Three tower
오클랜드, 뉴질랜드에서의 마지막날 아침. 페리 타러 가면서 한국어 교회 간판이 반가워 찍어봤다. 어딜가...
[240125 사이판 한달살기 D+13] 한달살기 숙소둘러보기(파라디소/스탠포드)/허맨스 모던 베이커리/트윈스마켓
아침에 운동나가려다보니 옆집 아주머니가 계셔 잠시 담소를 나누었다. 얘기하다보니 담벼락밑에서 자라고 ...
[230930]오클랜드 전쟁기념 박물관/도메인 윈터가든스/홍합요리 맛집 The Occidental/버터카레 맛집 Chawla's/누들 맛집 Chong Qing noodles
아침 숙소를 나서자마자 우버를 타고 전쟁기념박물관으로 향했다. 날이 너무 춥고 비가 오늘 날이었다.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