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출처
사이판 1(24.1.15)
여행을 한다는건 마음 속에 앨범하나를 만트는 일이라는 글귀를 본적이 있다. 코로나 전에는 일년에 두번씩...
푸꾸옥 5일
푸꾸옥 5일(23,8,17,목) 오늘은 씨쉘의 부대시설을 맘껏 즐기는 날. 트레블월렛 카드에 충전한 돈이 남아 ...
푸꾸옥 6일
푸꾸옥 6일(23.8.18.금) 푸꾸옥에서 마지막 날. 조식 제공인 숙소여서 쌀국수로 간단히 해결. 비가 자주 와...
푸꾸옥 7일
푸꾸옥 7일(23.8. 19.토) 12시부터 수속을 하고 1시 5분 비행기에 탑승. 갈 때와 달리 이번에는 같은 베트...
푸꾸옥 2일
푸꾸옥 2일 (23.8.14.월) 우리 비치하우스는 정말로 비치옆이었다. 날씨만 좋았다면 큰방에서 마당을 거쳐 ...
푸꾸옥 3일
푸꾸옥 3일 (23.8.15.화) 밤새 비바람이 엄청불더니 계속 억수같은 비가 온다. 어제 너무 과도한 일정을 소...
푸꾸옥 4일
푸꾸옥 4일 (23.8.16.수) 오늘은 아침 일찍 나서서 씨쉘호텔에 짐을 맡겨두고 존스투어에. 서두르다보니 한...
푸꾸옥 1일
푸꾸옥 1일 (23.8.13.일) 김해출발 10시 비행기여서 6시쯤 친구 부부를 태워 공항으로 출발. 일단 공항에 ...
제천 관광택시여행 추천
제천 관광택시여행 추천 이번에 4인 가족여행을 계획하면서 아주 가성비 좋아서 택시관광 추천합니다. 탑승...
코타키나발루 1(23.1.29)
코타키나발루 1일차 (23.1.29) 이번 여행에 짐을 싸면서 느낀건데 4박 6일 이다보니 가방에 필요한걸 다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