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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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릭파판9
7월 31일 수요일 아침에 눈을 뜨니 큰 창 한가득 구름이다. 그래, 이게 여행이지. 꿈꿔오던 문열면 바로 바...
발릭파판7
7월 29일 월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옮길 호텔도 알아보고 움직일 동선도 파악해 보려고 했는데 5시...
발릭파판2
7월24일 수요일 10시 20분에 발릭파판의 세핑안 공항에 도착했는데 정말이지 세시간만에 공항을 나왔다. 믿...
사이판4(24.1.18)
사이판 여행의 실질적 마지막 날이다 북부지역은 어제 보았으니 중남부 지역을 보고 웰하우스에서 쉬다가 ...
사이판3(24.1.17)
다오라 GH에서 구루토 9시반 픽업이라 느긋하다. 누룽지 끓이고 어제 장봐온 파프리카, 미니 당근과 가져...
사이판 1(24.1.15)
여행을 한다는건 마음 속에 앨범하나를 만트는 일이라는 글귀를 본적이 있다. 코로나 전에는 일년에 두번씩...
푸꾸옥 5일
푸꾸옥 5일(23,8,17,목) 오늘은 씨쉘의 부대시설을 맘껏 즐기는 날. 트레블월렛 카드에 충전한 돈이 남아 ...
푸꾸옥 6일
푸꾸옥 6일(23.8.18.금) 푸꾸옥에서 마지막 날. 조식 제공인 숙소여서 쌀국수로 간단히 해결. 비가 자주 와...
푸꾸옥 7일
푸꾸옥 7일(23.8. 19.토) 12시부터 수속을 하고 1시 5분 비행기에 탑승. 갈 때와 달리 이번에는 같은 베트...
푸꾸옥 2일
푸꾸옥 2일 (23.8.14.월) 우리 비치하우스는 정말로 비치옆이었다. 날씨만 좋았다면 큰방에서 마당을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