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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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릭파판4
7월 26일 금요일 드뎌 삼보자 오랑우탄 투어날 8시부터 시작이라 그전에 아침 식사를 마치고 대충 짐을 정...
발릭파판5
7월 27일 토요일 오늘은 이름난 비치 3군데를 돌아보고 적당한 곳에 숙소를 옮겨서 며칠 있어볼까 하는 생...
발릭파판6
7월 28일 일요일 어제 사마린다 가는 티켓을 미리 끊어놓아서 느긋하게 출발해서 나설 수 있었다. 10...
발릭파판3
7월 25일 목요일 파란만장한 하루 어제까지 투어를 알아보았으나 마땅치 않아서 오늘은 시청에 찾아가 도움...
발릭파판9
7월 31일 수요일 아침에 눈을 뜨니 큰 창 한가득 구름이다. 그래, 이게 여행이지. 꿈꿔오던 문열면 바로 바...
발릭파판7
7월 29일 월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옮길 호텔도 알아보고 움직일 동선도 파악해 보려고 했는데 5시...
발릭파판2
7월24일 수요일 10시 20분에 발릭파판의 세핑안 공항에 도착했는데 정말이지 세시간만에 공항을 나왔다. 믿...
사이판4(24.1.18)
사이판 여행의 실질적 마지막 날이다 북부지역은 어제 보았으니 중남부 지역을 보고 웰하우스에서 쉬다가 ...
사이판3(24.1.17)
다오라 GH에서 구루토 9시반 픽업이라 느긋하다. 누룽지 끓이고 어제 장봐온 파프리카, 미니 당근과 가져...
사이판 1(24.1.15)
여행을 한다는건 마음 속에 앨범하나를 만트는 일이라는 글귀를 본적이 있다. 코로나 전에는 일년에 두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