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출처
발릭파판 1
7월 23일 화요일 여행은 가슴이 떨릴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때 가면 안된다고 하는 말이 있다. 정말 매번 가...
발릭파판8
7월30일 화요일 사마린다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에 수영장 이용하고 느긋하게 쉬다가 11시반에 체크아웃. 가...
발릭파판10
8월 1일 목요일 벌써 내일이면 돌아가는 날이다. 여태 여기 다니면서 별로 비가 오지 않았는데 오늘...
발릭파판4
7월 26일 금요일 드뎌 삼보자 오랑우탄 투어날 8시부터 시작이라 그전에 아침 식사를 마치고 대충 짐을 정...
발릭파판5
7월 27일 토요일 오늘은 이름난 비치 3군데를 돌아보고 적당한 곳에 숙소를 옮겨서 며칠 있어볼까 하는 생...
발릭파판6
7월 28일 일요일 어제 사마린다 가는 티켓을 미리 끊어놓아서 느긋하게 출발해서 나설 수 있었다. 10...
발릭파판3
7월 25일 목요일 파란만장한 하루 어제까지 투어를 알아보았으나 마땅치 않아서 오늘은 시청에 찾아가 도움...
발릭파판9
7월 31일 수요일 아침에 눈을 뜨니 큰 창 한가득 구름이다. 그래, 이게 여행이지. 꿈꿔오던 문열면 바로 바...
발릭파판7
7월 29일 월요일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옮길 호텔도 알아보고 움직일 동선도 파악해 보려고 했는데 5시...
발릭파판2
7월24일 수요일 10시 20분에 발릭파판의 세핑안 공항에 도착했는데 정말이지 세시간만에 공항을 나왔다.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