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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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선물은 사랑♡
오전에 우체국 톡이 오길래~ 아이허브에 주문한게 왔나부다고, 이따가 들여야겠다며 놔두었더니 저번주에 ...
Lisa Eli 리사 엘리
꽤 긴 시간, 617번으로만 불렀던 파종이 첫 해에 꺼져가는 생명줄 붙잡고 겨우 소생시켜보니 첫 꽃과는 사...
Lisa Charlene 리사 샤를린
998번 파종이
https://m.blog.naver.com/momsjjang/223125921007 꽃잎이 활짝 전개되지 않아 좋고 진한 초코잎도 좋은데....
도안 백업
22년 11월 작업을 마지막으로 1년여 휴식! 다시 바늘을 잡아볼까, 크로쉐 안식년을 더 연장해볼까... 쉬는 ...
1074번 파종이
https://m.blog.naver.com/momsjjang/223325349940 겨울 첫번째 꽃대는 더할나위없이 미혹적이던 1074번 오...
240124
어제 낮에 내린 눈 더미~ 덮개를 씌우지 않았더라면 한참 녹였을텐데 지하주차장이 무척이나 그립다ㅠㅠ 며...
Lisa Manon 리사 마농
리사 마농 마음껏 꽃 피워보는 중 이라고 쓰지만, 사실 쉴 틈 없이 나오는 꽃대를 모두 떼어버리고, 화분당...
987번 파종이
좋아하는 파종이 987번 오렌지색 망울과 옅은 오렌지 미스트와의 대비가 좋아서 애끼는데 수형은 마치 밤무...
1074번 파종이 https://m.blog.naver.com/momsjjang/223089335111 귀히 여겼다가 여름에 놓칠까봐 일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