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출처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28 D+150
오늘 새벽 꼬망이의 이 앓이로 남편과 나는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잠을 자지 못했다. 계속 울어대는 아기를...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12 D+134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남편이 새벽수유를 도와주고 나는 오랜만에 늦잠을 잤다. 오늘은 당근하러 가는날인데,...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11 D+133
오늘은 매우 중요한 날이다. 꼬망이가 태어난지 처음으로 친할머니댁에 다녀오는날. 그리고 돌아가신 시아...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20 D+142
뒤집기 지옥이 시작된 지 2일차 결국 나름 같은 방 다른 침대에서 자던 분리 수면을 포기하고 잠시? 아기와...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0.10 D+101
백일을 지난 아침, 어제 신경을 많이 써서인지 나를 포함한 가족들 모두 몸살이 났다 아기 낳고 처음 하는 ...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0.05 D+96
오늘은 남편이랑 만난 지 7년이 되는 날, 연애 4년, 결혼 3년째. 신혼생활 2년 즈음- 꼬망이가 우리에게 찾...
꼬망이의 육아일기 23.09.27 D+88
어젯밤 매운맛 육아의 퇴근을 뒤로하고 새벽 수유 1시 50분 언제 그랬냐는 둥 아가는 빵끗빵끗 엄마에게 인...
꼬망이의 육아일기 23.09.23 D+85
새벽수유 2시30분에 일어나 엄마아빠를 향해 빵긋빵긋 웃고 분유 160ml먹고 트름하고, 바로 잠들었다. 2시...
꼬망이의 육아일기 23.09.25 D+86
어제 늦게 자서인지?(9시 넘어 취침) 3시 30분 분유수유 160ml하고 푹 -자고 2시간 잠들고 일어나 6시부터 ...
꼬망이의 육아일기 23.09.22 D+83
날씨가 갑작스럽게 썰렁해졌다. 월동준비에 들어간 우리는, 꼬망이의 내복을 FW로 바꿔보았다. 체온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