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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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1월3일 D+186
12월 초부터 지금까지 대략 한달간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지 모르게 빠르게 흘러갔다. 만 6개월이 되는 1...
당근육아템_보행기 세척하기[아발론 오샤인 멀티펀 6in1 쏘서]
23년 11월 20일쯔음- 이제는 보행기를 탈 때가 온듯 하여 알아보던중 두명정도의 아기가 사용하여(재당근) ...
도곡 함춘 산부인과 무통 없는 초산모 자연분만 출산후기_23년7월아기_여름아기출산[긴글주의]
죽을 만큼 너무나 힘들었던, 그렇지만 너무나 소중했던, 인생에 있어 가장 아름답고 인간으로서 가장 잘한 ...
[패턴플로우]의류쇼핑몰 자체 제작 패턴 제작이 필요할때_신당동_패턴플로우 [패턴 사무실] 추천
안녕하세요 꼬망쥐입니다. 혹시 이웃님들 중에, 자체 제작에 관심 있으신 분 계시나요? 현역 패션 디자이너...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2.07 D+159
새벽 4시 30분 울면서 아가가 일어났다. 새벽 수유를 끊고자 쪽쪽이를 주고, 외면을 하고, 울고불고 결국 ...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25 D+147
기다리던 토요일, 친정 아빠 건강검진으로 올라온 겸 친언니의 마들역 이사 집들이가 있던 날이다. 이사하...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28 D+150
오늘 새벽 꼬망이의 이 앓이로 남편과 나는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잠을 자지 못했다. 계속 울어대는 아기를...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12 D+134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남편이 새벽수유를 도와주고 나는 오랜만에 늦잠을 잤다. 오늘은 당근하러 가는날인데,...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11 D+133
오늘은 매우 중요한 날이다. 꼬망이가 태어난지 처음으로 친할머니댁에 다녀오는날. 그리고 돌아가신 시아...
꼬망이의 육아일기 23.11.20 D+142
뒤집기 지옥이 시작된 지 2일차 결국 나름 같은 방 다른 침대에서 자던 분리 수면을 포기하고 잠시? 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