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출처
하루 한번 글쓰기로 받은 해피빈을 기부했습니다
요즘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블로그라는 나의 공간에 하루에 한번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
둘째 아이 증권계좌에 주식 5주가 입고되었습니다
올 5월에 태어난 60일이 갓 넘은 나의 두번째 보물, 우리집 귀염둥이 막내의 증권계좌를 지난달 키움 증권...
아이 증권계좌의 잔고가 100만원을 넘었습니다
얼마전 키움증권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해외주식 첫거래 이벤트로 받은 33달러가 한달이 지나 출금가능한 상...
나만의 etf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월급을 제외한 순수 현금으로 들어오는 부수입만 따로 기록하며 강제저축을 위해 is...
카뱅 26주 적금 풍차돌리기, 3주차 시작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1년에 천만원 만들기 목표로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상품를 이용해서 풍차돌리기를 하고 있습...
내 생애 첫 도서관, 도서관 책을 택배로 이용해보았습니다
경기도민 중에서 임신중이거나 12개월 미만의 영유아 가정이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도서관 ...
아이 계좌에 이벤트 주식 5주가 입고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키움증권에서 두 아이의 계좌를 개설했다고 했었는데, 그 중 먼저 신청했던 첫째 아기의 계좌에 ...
새마을금고 깡총적금, 아이의 첫 적금이 만기가 되었습니다
작년 5월 봄의 끝자락에 태어난 나의 소중한 보물, 첫째 아이의 이름으로 만든 첫 적금이 만기가 되었습니...
6월 넷째주 부수입 결산과 투자 현황입니다
벌써 6월 한달이 끝나고, 정신차려보니 어느덧 올 한해의 절반인 상반기가 마무리가 되었네요. 6월부터 시...
카뱅 26주 적금 풍차돌리기, 2호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육아휴직과 함께 시작한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풍차돌리기 프로젝트, 매주 금요일마다 하나씩 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