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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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 봄의 끝자락에서 여름의 초중순까지
봄의 끝자락에서 여름의 초중순까지
[감상일지] 정세랑 장편소설 <지구에서 한아뿐> 강력 추천하는 글.
도서관에서 책을 이리저리 보다가, 책 제목이 너무 낯설지 않아서 빌려보았는데, 이렇게나 몽글거리고 살라...
지구에서 한아뿐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장편소설 출판사 (주)난다 이틀에 걸쳐서 <지구에서 한아뿐>을 다 ...
記. 생일
행복은 평범한 일상의 조각조각이 모여 완성되는 어쩌면 가장 쉬운… 쉽게 얻을 수 있는 감정일지도. 정성...
記. 싱싱하고 맑은 향기의 날들
싱그러운 날들이 계속된다. 걷는 길목길목이 온통 연두빛인 요즘- 찰나의 순간. 살면서 은행나무는 꽤 많이...
游. 4월의 제주
2월의 제주 한 번(2014) 3월의 제주 두 번(2008, 2023) 4월의 제주 한 번(2024) 7월의 제주 한 번(2016) 11...
記. 쉬기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는 것에 대하여
쉬기 위해 더 열심히 무언가를 하는 것은 쉼인가 아닌가... 노트북 가져온 게 아까워서 한 글자라도 적으려...
家. 거실 없는 18평 구축 인테리어: 쓰리룸 알차게 활용하기
2인 가구, 18평 거실 없는 쓰리룸 알차게 잘 활용하기 직장을 타지로 옮기면서 입주 직전의 행복주택을 포...
记. 너무 평범해서 금방 잊혀질 지도 모르는 하루들
어쩌면 오늘 같은 날들은 금방 잊혀질 지도 모르겠다. 일찍 퇴근해 좋아하는 콩국수를 해 먹고, 과자도 먹...
记. 집 구석구석
애정을 갖고 보는 집 구석구석이 얼마만인지. 어젠 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집을 한바퀴 쭉 훑으면서 이곳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