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출처
소설 - 버블. 조은오.
우리는 여전히 자신만의 버블에 동그랗게 갇힌 채, 서로의 공간으로 들어갈 시도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
보드게임 멤버들 또 모인 날. 2024/5/11. - 기장 난로회담, 아틀리에 은유재.
남편 친구들 중 만나면 보드게임으로 밤을 지새우는 세상 즐거운 모임이 있다. 그 친구들 중 서울에 사는 ...
에세이, 시 - 초록을 입고, 오은의 5월. 오은.
그리움이란 것은 한없이 어렴풋하고 아슴아슴하다가도, 북받쳐오르면 쉽게 진정시키기 어렵다. 잊고 있던 ...
Uglyus. 어글리어스 채소 정기 배송 19회차 (추천 할인코드 : 피망918314)
아주 오랜만에 배송받은 어글리어스 19회차 채소 정기 배송. 원래 중간에 한번 18회차 배송이 왔어야 했다....
인문학 -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셰리 캠벨.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 방식으로 돌봐도 된다. 나를 지키려면 그런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고 일일이 이유를 ...
달콤 쌉싸름한 기분. 2024/5/10. - 센텀시티 카멜커피.
올 초부터 진지하게 고민하던 일을 결국 미루기로 했다. 지긋지긋한 회사를 탈출하려던 일을 잠정 보류한 ...
소설 - 폴링 인 폴. 백수린.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진실 게임에 대해, 그 모욕의 순간에 대해 두 번 다시 이야기하지 않았다. 여...
Liuqiu. 2024/4/14. - 대중부잠, 소류구 바다거북 스노클링.
우리를 가오슝으로 떠나게 만들었던 이유를 마침내 마주했다. 소류구에 도착하자마자 바다거북 스노클링 업...
Liuqiu. 2024/4/14. - 소류구 861dayday 거북이빵, 거북이 도시락.
드디어 도착한 소류구....!! 이 여행의 시발점이었던 소류구에 진짜 도착하다니...!! 배에서 내리자마자 방...
묘하다 묘해. 2024/4/28. - 괴정동 카페 시온.
오랜만에 가족들과 밖에 나간 김에 커피나 한잔하자 싶어 찾아간 카페 시온. 카페 만디만큼이나 가파른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