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출처
그래도 내 흙이 묻은 거라 씻지도 않고 내놓습니다
빠더너스 문상훈의 신간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의 한 구절과 시작하는 231226 오후 6시부...
청룡의 해 2024 연하우표
우표 실물 안내장 연하우표 구매 가능 우체국 목록 안내장 영어부분만 옮겨적기 2024 is the year of Gapj...
외국인 친구랑 서울에서 어디 놀러 가지 고민했던 과거의 나는 이제 gone,,,,
0. 일 년에 한 번쯤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 여행하러 온다. 그럴 때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지 2n 년 째지...
내 뜨개 봐조!
봐조서 고마워! 이만 총총
등가교환의 법칙에 의거, 영혼을 팔곤 해 nobody knows about 내 불면
바보같은 나애 모습 덕분에,,,, 쓰게 된 12/16 아침부터 12/26 점심까지의 일기 (바보같은 이유는 맨 뒤에...
티클 tickle 티클 tickle
뇌 한켠에 scribble해둔 불친절한 메모 일기 발행해서 뇌용량 확보하기 (1) 빈말하지 않기 아몬드랑 얘기하...
사운드클라우드 노래 추천
요새 지니 다음으로 어떤 음악앱을 써볼까 고민하면서 오랜만에 사운드클라우드 들어갔는데, recap 시즌이...
합정 홍대 소품샵 | 크리스마스에만 열리는 엄청나게 특별한 선물가게, 롤드페인트
친구랑 저녁 약속 가기 전 둘러본 소품샵 두 곳 기록해두기 ! 크리스마스에만 열리는 엄청나게 특별한 선물...
낭만 :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
1204 밤부터 1215 자정까지의 일기 도서관에 다녀와서 새송이 관자를 해먹었다.. 소스가 많은 것 같아서 뒤...
홍대 소품샵 여덟 곳에서 엽서만 보는 포스트크로서 어떤데...?
친구랑 같이 홍대 소품샵에서 엽서 잔뜩 구경한 후기. 자이언티 신곡과 함께 레쓰고~ (재생버튼 누르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