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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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플레이리스트
매년 새로 만들다가 메모해봄 캐롤은 12월 첫날까지 아끼는 게 국룰이기 때문에 올해도 아무리 찬바람이 불...
12월이 왔다
상쾌한 12월 첫날 아침(이었던 것) 드디어 12월이구나...기분 좋다 시간이 어떻게 갔든 12월은 그냥 좋아( ...
매일 월드컵 보는 사람의 [주간일기 : 25주차]
시작은... 지난 주 일요일에 시작했지만 주간일기에는 못 적어서 이번 주에 추가하는 월드컵 개막식 티비에...
OCTOBER
엉니. 나도 빵 조요. 핵띵곡...U2 노래였구나 어릴 때 살았던 집 주변에 엄청 피어있던 극락조 생각나서 ...
구겨진 하루를 [주간일기 : 24주차]
가지고 집에 와요 매일 밤 다려야만 잠에 들 수 있어요~ 방금 라이브로 들은 곡( 〃▽〃) 요즘 해 질 때 무...
새 책의 시작에서
11월 11일 금요일 11시 33분 지하철 안 밀리의 서재를 뒤적이다가 찜해 둔 책 중 만료일이 얼마 안 남은 책...
laughs and jokes [주간일기 : 23주차]
전시회 왕복길에 마디범만 들어서 맴돌아 수요일에 엄마랑 10cc를 (또) 먹으러 갔어요 단풍이 예쁘게 든 나...
*NO SNAKE BEE [주간일기 : 22주차]
*노뱀벌 첫째주~ 요즘 캔들 작은 거 사서 페퍼민트 향 피워용 향은 엄마 취향이지만 나도 좋아~! 그치만 내...
이름 안 바꾸기 챌린지
이제 진짜 고정하기로 약속
You're On Your Own, Kid [주간일기 : 21주차]
"너 혼자 힘으로 하는거야, 언제나 그랬듯" 테일러 신곡 중 현 최애곡 소개합니다 글고 졸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