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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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0 우연과감상 책방일지
사물함 하나를 설치하는 데 한달이 조금 지났다. 평대를 작은 것으로 바꾸니 책장 빈곳이 새삼 신경쓰였달...
[우연과감상] 책방 이름을 왜 그렇게 지으셨나요? - 1
우연과감상, 결국 이 다섯 글자로 결정된 책방의 이름에도 분명 사연이 있을 겁니다. 책방을 오픈한지 한 ...
[책리뷰]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무라카미 하루키
하루키 취향에 대하여, 보통 에세이파냐 소설파냐 묻곤 합니다. 저는 둘 모두를 취향으로 삼고 있지만 아무...
240506 우연과감상 책방일지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 팔아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어쩌면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
240501 우연과감상 책방일지
1) 요사이 일이 힘들단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다만 힘내자는 이야기를 건넨다. 그뿐이다. 각자는 각자의 ...
[독서모임 후기] 240429 일요일 자유책모임
? 226회 자유책모임 - 24년 4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 모임 위치 : 우연과감상 책방 ♦ 작은 빛을...
240429 우연과감상 책방일지
월요일은 큐레이팅 도서를 엎는 날입니다. 여태 안쪽 공간에 문학을 두었는데요. 책방 중앙에 제가 상주해 ...
[독서모임 후기] 240421 일요일 자유책모임
? 225회 자유책모임 - 24년 4월 21일 일요일 오전 10시 ? 모임 위치 : 우연과감상 책방 ♦ 똑똑한 사...
[독서모임 후기] 240425 목요일 책읽기모임
4월 25일 목요일 저녁 19시 책방에서 책읽기 모임이 있었어요. 주중이라 그런지 실용서가 많았는데요, 많이...
[책리뷰] 고리오 영감 / 오노레 드 발자크
평소 우리가 강조하는 디테일, 상세한 표현에서 종종 장황함이 발견되기도 한다. 횡설수설과는 조금 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