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출처
241011
1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다. 오늘 많이 뿌옇군. 관광객은 무지 많고. 국가 상관없이 사피엔스의 의식 수준...
명동]세븐티포
오랜만에 좋은 날씨, 세븐티포 테라스석으로. 거의 만석. 1시에는 거의 썰물처럼 빠져나감. 예상밖의 가지,...
여의도]돈블랑
숙성 생돼지고기 집. 7시 좀 넘어 갔더니 테이블 정리중이라 약 5분 여대기, 밑반찬 깔끔 생고기라 가격대...
241009
한글날, 마지막 휴일. 몬세랏 느낌 나는 북한산. 시월의 남산은 시끌시끌. 남산 천번 오르기, 248번째.
수원]팜투하녹
2층 단체석 6인 가능, 슬라이드 도어도 있음. 날이 좋았다면 여기도 좋았을 1층 2층 구석 새우오픈샌드위치...
241007
어제 비가 찔끔 내린 후 청량함이 사라졌다. 아쉽지만 가을날이 많이 남았으니까. 남산 천번 오르기 247번 ...
리듬분석 - 앙리 르페브르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고민하던 내용이었다. 우주도 비슷한 패턴으로 탄생과 소멸을 겪고 생물체는 더 치열...
선릉]코르바니
1층은 작아보였는데 2층은 꽤 넓다. 조금 늦게 예약했더니 한가하다. 점심 먹고 후다닥 가시는 직장인 인듯...
241004
아 오늘 1004네. 행사 한다고 바글바글 끝판왕. 남산 러버로서 뿌듯. 남산 천번 오르기, 246번 째.
241003
개천절, 날이 좋아 남산은 만원. 팔각정 주변 바글바글. 시월의 가을 푸르러. 차를 저따구로 대고 보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