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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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섬세함
#어떤섬세함 #이석원 #에세이 #평점⭐️⭐️⭐️ #2024년9번째책 #스르륵읽기좋은책 이 책 전의 책 #순간을...
창문 - 정보라
정보라 작가의 새로운 단편. 더 이상 갈 곳도 없고 살 방도도 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뇌를 ‘통째로‘ 팔아 ...
2024년 9월 독서결산
2024년 9월 (45권) 오블로모프, 벌거벗은 한국사, 건지 감다껍질파이 북클럽, 양귀자, 데이비드 포스터 월...
이석원, 어떤 섬세함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는 말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 사람들에게 다가서는 일도 쉽지 않고 상처도 자주 주...
궁궐 걷는 법 - 왕궁을 내 집 뜰처럼 누리게 하는 산책자의 가이드
아주 오래전에, 나만의 디지털카메라를 사들고 사진동호회 출사모임에 참여했던 때의 일이다. 서울의 궁궐 ...
미오기전 - 김미옥
가난한 삶에서 책을 꼭 부둥켜안고 악착같이 살아온 ’김미옥‘이라는 사람의 이야기. 책속에는 가족끼리 ...
전망 좋은 방 - 에드워드 포스터
<댈라웨이 부인>을 읽다가 제임스 조이스와 에드워드 포스터를 알게 되었고, 이들 작품중에서 먼저 ...
아무튼, 당근마켓
‘당근’마켓—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전국민적 신드롬이 아닌가 싶다. ...
나의 '쓰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빨간 책 <어떤 섬세함 - 이석원>
예전에 헤스티아님 덕에 이석원 작가님을 알게 되었다. 그 순간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당장이라도 읽을 듯...
에세이 추천 |어떤 섬세함, 이석원 지음
예전에 서점에서 책 구경을 하다가 책 표지가 예뻐서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 책. 읽을 책 목록에 기록해 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