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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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하나는 거짓말 - 김애란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을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 작가는 고등...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 박연준
’프리다 칼로‘라는 멕시코의 화가. 그림만큼이나 독특하고 특별한 생애를 살았던 그녀의 삶과 예술작품을...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소설만 너무 많이 읽었나 공부를 좀 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은 통 이해가 안된다. 다시 정신차리고 골고루 ...
입 속의 검은 잎 - 기형도 시집
1989년 3월7일 새벽. 종로의 파고다극장에서 뇌졸중으로 숨진 기형도 시인.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 첫 시집...
시인의 집 - 전영애
우연히 전영애 교수님의 ‘여백서원’에 대해서 알게되서 책까지 찾아 읽어보게 됐다. 그동안 읽어왔던 독...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의 사랑시 모음
김용택 시인의 주옥같은 사랑시들 모음 중에서 이전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들 몇 편 건져올렸다. 이...
베르가모의 페스트 외 - 옌스 페테르 야콥센
옌스 페테르 야콥센이라는 덴마크 작가의 중단편 6작품이 실려있는 책. 38세에 요절한 야콥센은 작가로서 ...
듣는 사람 - 박연준
듣는 사람 | 박연준 고전을 읽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들을 사랑하는 편이다. 이런 책들은 전자책으로 먼저 ...
영원한 천국 - 정유정
죽어가는 몸, 생명의 한계를 가진 인간을 숫자로 정보화하여 네트워크에 업로드하고, 이를 가상현실 롤라와...
[어떤 섬세함] 착한 사람
나는 착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보다는 인간은 그렇게 한 가지 성품만으로 무 자르듯 판단하기 어렵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