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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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섬세함_이석원
도서관에서 읽을 책을 다 고르고 나오다 제목과 작가 이름이 눈에 띄어서 내용도 안 보고 쏙 뽑아 안고 나...
우리에게는 비밀이 없다
성폭력에 대한 소설은 읽기가 괴롭다. 특히 미성년인 소녀들에게 ‘사랑해서‘라는 최면을 걸어 이루어지는...
박경리컬렉션
살다보니 이런 횡재가 다 있네. 당근마켓애서 1, 2편만 읽은 새책으로 토지 전권을 득템하다니! 그것도 단...
[책리뷰] 어떤 섬세함 ,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삶의 단면들, 이석원 에세이
이석원 작가의 에세이를 좋아한다. 첫 산문집 <보통의 존재>부터 <언제들어도 좋은말> , <...
피츠제럴드 단편선 2
지난 번에 읽었던 피츠제럴드단편선 2번째. 역시나 인간의 욕망과 사랑에 대한 다양한 플롯과 소재를 가진 ...
이중 하나는 거짓말 - 김애란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을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 작가는 고등...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 박연준
’프리다 칼로‘라는 멕시코의 화가. 그림만큼이나 독특하고 특별한 생애를 살았던 그녀의 삶과 예술작품을...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소설만 너무 많이 읽었나 공부를 좀 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은 통 이해가 안된다. 다시 정신차리고 골고루 ...
입 속의 검은 잎 - 기형도 시집
1989년 3월7일 새벽. 종로의 파고다극장에서 뇌졸중으로 숨진 기형도 시인.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 첫 시집...
시인의 집 - 전영애
우연히 전영애 교수님의 ‘여백서원’에 대해서 알게되서 책까지 찾아 읽어보게 됐다. 그동안 읽어왔던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