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출처
국립오페라단, 바그너 <탄호이저>
10월 17일 목요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Richard Wagner, “Tannhäuser (1845)“ 국립오페라단 연...
10월 13일,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성곡미술관
10월 13일 일요일. 아모레퍼시픽미술관 - 커피투어 - 성곡미술관 Elmgreen & Dragset “Spaces” ~ ...
프랑스 빵집, 따팡(Taffin)
조금 유난스럽긴 한데, 파리를 다녀온 뒤 진짜 프랑스 바게트 맛을 찾고 있는. 블로거 한 분이 친절하게도 ...
엔톡 라이브 플러스, <디어 잉글랜드>
10월 16일 수요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엔톡 라이브 플러스 “Dear England (2023)” 원작: James Gr...
[책] 두 도시 이야기 - 찰스 디킨스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소설. 68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초반에는 지루했으나 뒤에 가면서 떡밥 풀리...
10월 2주까지 일상
나는 늙고 있다. 그 진행이 내 눈에 보이는. 어느 것 하나 용케 피할 수 있는 것 없으니 시간의 문제일 뿐 ...
두 도시 이야기(찰스 디킨스, 1859)
최근 선배와 책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명작이라고 부를 만한 책의 기준은 무엇일까에 대해서 논의했다. 그...
두 도시 이야기 고전 독후감
두 도시 이야기는 1859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고전입니다. 100년 전에 읽혔던 이 작품...
두 도시 이야기, 사랑과 희생, 찰스 디킨스 세계 고전문학 추천
모든 희망을 잃어버린 채 18년간 무덤 속에 갇혀있다 살아난 남자가 있는데요. 그는 누구이며 어떤 이유로 ...
명월집 식사 그리고 정명훈과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
10월 8일 화요일. 하늘에 떠가는 북에서 온 풍선을 본 날. 저게 터지면서 떨어진단 말이지. 한참 바라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