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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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0월 22일. 서해선 걷기(소사역~능곡역) 1. 소사역 출발
7시 50분쯤 일어났다. 씻고 밖으로 나갔다. 13-4번 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갔다. 수인분당선을 탄 후 초지...
23년 10월 22일. 서해선 걷기(소사역~능곡역) 2.
도심속을 걷다가 원미산 주변을 지날때는 오른쪽에는 숲이, 왼쪽에는 도로 건너에 건물들이 보였다. 부천종...
23년 10월 22일. 서해선 걷기(소사역~능곡역) 3.
가을이 되었다. 거리에 심겨진 나무마다 노랗거나 빨갛게 잎들이 물들고 있고, 길 위에는 떨어진 낙엽들이 ...
23년 10월 26일. 용서
용서를 받고자 노력하는데 쉽지않다. 용서는 그녀의 권한이므로 그녀의 아량만 바란다. 용서해주길 빌다보...
23년 10월 21일. 내게는 2년째 혼란한 계절인 가을
알 수 없는 계절의 시작 맑다가 흐리고 춥다가 덥다. 가을이 다가오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즐거워만 하던...
23년 10월 7일. 일월저수지 야경 1.
저녁 7시쯤 일월저수지로 갔다. 저수지 산책로를 걷다가 물과 가까운 장소를 발견해 이곳에 삼각대와 카메...
23년 10월 7일. 일월저수지 야경 2.
하늘위에는 구름이 많았는데 시간을 오래 설정해서 사진을 찍으니 구름의 움직임이 사진에 담겼다. 사진을 ...
23년 10월 7일. 빈 잔에서 느끼는 새옹지마(塞翁之馬)
달콤한 커피를 시켜 마셨다. 마음을 안정시켜주니 좋았다. 하지만 마시다 보니 잔이 비어버렸다. 달콤함을 ...
23년 9월 26일. 짧은 휴가속 이모저모.
반반차 휴가를 내고 서울로 향했다. 그냥 쉬고 싶었다. 평소에는 그리 타기 싫어하는 광역버스를 탔다. 자...
23년 9월 23일 기억에 남는 제2의 도시
사람에게는 누구나 고향이외에 기억에 남는 도시가 있다. 내게는 수원이고, 소중한 사람에게는 천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