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출처
23년 11월 6일. 자신이 먼저인걸까?
연인은 무엇이든 같이 하는줄 알았다. 각자 약속이 있는게 아니라면 밥을 먹든, 여행을 하든, 무엇이든지 ...
23년 11월 5일. 속 좁은 사람의 주저리주저리
나는 속 좁은 사람이다. 서운하고 질투하고 불신한다. 기대를 하지 않으면 위 3가지가 모두 내 마음속에 나...
23년 10월 29일. 첫 차량 렌트 후 용주사로
면허를 딴 후 1년간 묵혀두었다. 싱싱했던 면허는 어느새 장롱면허가 되었다. 11월에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
23년 10월 29일. 융건릉, 동탄호수공원 구경 후 집으로
용주사를 떠나 융건릉으로 향했다. 융건릉까지는 5분도 안걸렸지만 주차장에 들어서니 주차를 하려는 차량 ...
23년 11월 4일. 창경궁의 가을
창경궁에 갔다. 나는 1년전에도 창경궁에 왔었다. 휴가를 쓰고 강화도에 가려 했는데 생각도 못한 손님이 ...
23년 11월 4일. 창경궁 고양이 1.
창경궁 후원 산책길을 걷다가 대온실 부근 관덕정 쪽에 이르니 정자 부근 숲에 많은 고양이들이 있었다. 대...
23년 11월 4일. 창경궁 고양이 2.
밥을 다 먹은 고양이들은 각기 자기의 자리로 돌아갔다. 푹신한 낙엽위에 앉거나 아니면 다른 장소를 향해 ...
23년 10월 22일. 서해선 걷기(소사역~능곡역) 1. 소사역 출발
7시 50분쯤 일어났다. 씻고 밖으로 나갔다. 13-4번 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갔다. 수인분당선을 탄 후 초지...
23년 10월 22일. 서해선 걷기(소사역~능곡역) 2.
도심속을 걷다가 원미산 주변을 지날때는 오른쪽에는 숲이, 왼쪽에는 도로 건너에 건물들이 보였다. 부천종...
23년 10월 22일. 서해선 걷기(소사역~능곡역) 3.
가을이 되었다. 거리에 심겨진 나무마다 노랗거나 빨갛게 잎들이 물들고 있고, 길 위에는 떨어진 낙엽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