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출처
첫출근에 대한 짧은 감상
일단 첫째로 다행인 것은 하와이 다녀온 후로 미묘하게 아직도 시차적응이 안 되었다는 것. 하와이는 19시...
잠수가 상당히 자연스러웠지,
머쓱- 그러려던건 아닌데 갑분 이유없는 블태기와 잠수가 길었다. 거의 3달은 통째로 쉰 것 같은데? 우습게...
클리핑 로즈마리~
바랜 잎과 확실한 때깔을 보여주는 맥도웰! 보들보들한 새 잎 ? 몬스테라 식물등 옆에 호야를 슬쩍 끼워...
12월에 챙기면 좋을, 아시아나 소멸 마일리지 이마트에서 알뜰히 쓰기!
해마다 12월이 되면 오는 리마인드 알림들이 있지요. 아시아나에서 1월 1일 기준 소멸 마일리지가 8,608 마...
겨울에도 실내습도 60%
창가 쪽이 춥기도 하고, 전기세도 많이 나와서 식물존 대통합~ 티비를 좀 더 밀고 거기에 타일선반을 욱여...
핫토픽은 처음이라..!
블로그 확인했더니 갑자기 하루만에 친추가 13건이 들어왔길래 대체 뭣이여? 했더니 나 치고 조회수 급상승...
카네즈센 공방 방문 & 또또 분갈이
한동안 카네즈센 카페 활동 엄청 열심히 하다가 블로그에 식물일기 쓰는 이후로 자랑할 곳이 생겨서 뜸했는...
식물은 주인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 - 토텀, 마요이, 폴리포디오이데스, 비타리폴리움 등
식물은 주인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 퇴근 후에 분무 칙칙 해주면서 들여다보면, 하엽진 잎을 치워준다...
베르크로스터스 instantkaffee
회사 근처 맛나고 사장님 친절해서 가는 카페가 있는데 책임님이 디카페인 라떼를 만들 때 뭔가 가루를 넣...
내것이 아니었나보지
청약 하나를 무려 반년 가량 기다려왔다. 분양가상한제라 상대적으로 최근의 분양가 대비 저렴한 가격,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