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출처
셀라 치앙마이
셀라에서의 기쁨 셀라 호텔 체크인 얼마나 오고 싶었던 호텔인가. 사진으로 보고 반해서 꼭 가보고싶다고 ...
두교황
두교황 오래전에 본 영화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더 감동이 깊어지는 영화. 종교 불문하고 꼭 꼭 추천...
오픈런
오픈런 아침 일찍 숲속을 걷고 싶었다. 주말 오전 트래픽잼이 너무 걱정되어 미움 받을 각오하고, 식구들을...
내가 하고싶은 '사치'
내가 하고 싶은 '사치' 사치란, 필요 이상의 돈이나 물건을 쓰거나 분수에 지나친 생활을 하는것...
타패게이트
타패게이트 자 이제는 어디로 갈까? 다시 구글맵을 열어 눈에 뭐가 걸릴까 훑어봤다. 타패게이트. 그래 여...
자전거타기
나혼자 여행지에서 남편과 아이의 취향을 먼저 고려하는것이 이제는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내가 더 이상은...
치앙마이
치앙마이 치앙마이행 비행기를 티켓팅하면서 자연스레 오래전 치앙마이 여행이 떠올랐다. 몇년도 였더라. ...
내마음의 공간
내마음의공간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시간을 확인하고 창밖을 확인한다. 날씨가 어떤가, 온도가 어떤가.....
7시35분
오후 7시35분 세~상 바빠서 내 의지로 다리를 움직이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다리가 자동 기계처럼 돌아...
자연속에 나를 데려다 놓기
자연속에 나를 데려다 놓기 최근 같은 장소에 4번을 갔는데, 같은 자리에 돗자리를 펴고, 이전과 같은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