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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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모험 20대 때는 '롤러코스터'나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부류였다. 내게 모험이란 그...
까무짭짭
까무짭짭 엄마 말에 의하면 나는 태어났을 때 부터 까무짭짭했다고 했다. 엄마는 본인이 까무짭짭하니 당연...
일상을 여행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살기로 한날이 명확하게 떠오른다. 아이를 낳은지 1년이 되지 않았...
셀라 치앙마이
셀라에서의 기쁨 셀라 호텔 체크인 얼마나 오고 싶었던 호텔인가. 사진으로 보고 반해서 꼭 가보고싶다고 ...
두교황
두교황 오래전에 본 영화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더 감동이 깊어지는 영화. 종교 불문하고 꼭 꼭 추천...
오픈런
오픈런 아침 일찍 숲속을 걷고 싶었다. 주말 오전 트래픽잼이 너무 걱정되어 미움 받을 각오하고, 식구들을...
내가 하고싶은 '사치'
내가 하고 싶은 '사치' 사치란, 필요 이상의 돈이나 물건을 쓰거나 분수에 지나친 생활을 하는것...
타패게이트
타패게이트 자 이제는 어디로 갈까? 다시 구글맵을 열어 눈에 뭐가 걸릴까 훑어봤다. 타패게이트. 그래 여...
자전거타기
나혼자 여행지에서 남편과 아이의 취향을 먼저 고려하는것이 이제는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내가 더 이상은...
치앙마이
치앙마이 치앙마이행 비행기를 티켓팅하면서 자연스레 오래전 치앙마이 여행이 떠올랐다. 몇년도 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