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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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분자 (에드워드 양, 1986)
공포분자 감독 에드워드 양 출연 무건인, 이립군, 왕안 개봉 2020.09.17. 대만 리뷰보기 스토리가 너무 재...
차이나타운 (1974, 로만폴란스키)
차이나타운 속 캐릭터들은 살아있는 사람들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모든 캐릭터들이 이 촘촘한 이야...
결혼이야기(2019, 노아바움백)
이 영화의 제목이 결혼이야기가 아니라 이혼이야기였어야 하는 거 아니었을까 생각했다가, 결혼은 ...
영화가 좋은 이유
어떤 영화가 좋으냐에 대한 건 계속해서 변하지만 영화가 나에게 깨달음과 위로를 준다는 사실만큼은 변하...
미드90 (조나 힐, 2018)
트라우마에 관한 가장 긍정적인 영화이자, 과거를 되돌아보는 방법론에 대한 감독의 제안. 우리는 스케이트...
매니페스토 (Manifesto, 율리안 로제펠트, 2016)
일종의 실험이라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단순히 선언들을 읊는 것이 이 영화의 전부라면 이 영화의 존...
강변호텔 (홍상수, Hotel by the River, 2018)
강변호텔 (Hotel by the River, 2018)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 풀잎들을 보면서 극의 내러티브만...
살인마 잭의 집 (라스 폰 트리에, The House That Jack Built, 2018)
살인마 잭의 집 (라스 폰 트리에, The House That Jack Built, 2018) 강변호텔 보러갔다가 포스터보니...
Sauvage (2018. Camille Vidal-Naquet)
이웃분의 포스팅을 통해 My French Film Festival 이라고 불리우는 영화제를 알게되었다. 온라...
레토(summer, 2018,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봐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본 후기
요즘 볼 영화가 없어서 씨지브이 어플만 들락거리며 허덕이다가 이상하게 계속 거슬리던 영화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