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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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을하늘
멋드러진다. 매일매일 창밖에 멋지게 펼쳐지는 그림같은 하늘에. 감탄하는 중. 마시는 하늘은 이제 시리게 ...
마라상궈 집에서 만들기.
마라탕. 엄마 마라탕탕탕. 하는 아이. 마라상궈 소스 사와서 도전해보기. 집에 재료들 출동 시켜서 만들었...
상무초밥 ...구래점. 김포초밥집
생일날. 어디 가서 맛난거 사준다고 해서 초밥 선택. 집근처 상무초밥. 접시에 3종세트 꺼내놓기. 1인당 나...
호박 요리.
한참 전 울집에 흔하디 흔한게 호박이였는데. 그시절 호박반찬들. 호박찌개. 돼지고기. 감자. 호박. 구수하...
밥상기록 147.
9월의 시작도 놀라웠는데 시간은 스르르르르 빠르다. 역시....늙나보다. 우리집 밥상. 참 정신없고 물가도 ...
9월...어떨까.
쉬이 가라앉지 않는 마음은 일상으로 자꾸자꾸 눌러본다. 풍선도 배워서 학교 장식. 아이들이 좋아하니 참 ...
청수당 김포점
친구가 몹시 가보고 싶어 하던 청수당. 오픈 전부터 설레였는데. 나의 컨디션 난조로 심신을 좀 추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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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술쟁이를 벗어나고픈 마음. 솔랑솔랑으로 바꿔봄.
프리한 화요일.
화요일은 홀가분하다. 그래서 늘 절친들과 모인다. 한식 러버들.. 한식뷔페. 백반집을 찾아간다. 이날 치킨...
여름.. 가라~~~
처서 쯤 되믄 찬바람 나기 시작하며 영락없이 입가가 찢어져 아프기를 몇년. 올해도 여전히 증상은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