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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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1인 2역… 시리즈의 문법을 흔들다
엘르 패닝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통해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생존 스릴러로 정의돼 왔던 프레데…
조연의 얼굴을 지우고, 이야기의 중심으로… 조우진이 ‘사마귀’에서 증명한 무게
조우진은 오랫동안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서 ‘필요한 얼굴’로 기능해왔다.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고, 짧은 등장만…
넷플릭스가 선택한 조용한 파문, 변요한·고아성·문상민의 ‘파반느’가 남긴 질문
파반느는 넷플릭스가 최근 선택한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조용한 방식으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빠른 전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