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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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2 읽고 파친코 1 읽기
어느 겨울 인가 파친코를 읽었다. 솔로몬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윗 세대인 선자 한수 이삭 이런 사람들 ...
시원스쿨 프랑스어 후기 6-1 새해 목표 중간 정산
벌써 24년도 반이 거의 갔고 새해 목표 리뷰, 중간 정산을 하자면 새 진도를 별로 못나갔지만 그래도 간단...
내성적 카톡 이름 바꿈
한동안 카톡을 거의 안쓰고 방치해둿었다가 다시 사진도 올리고 어쩌고 하면서도 이름은 그냥 -- 이런 식으...
공짜로 준대도 안 하는 것 (미용 시술 미니멀리스트)
얼마전에 카페에서 이십대 초반 애들이 필러 맞으러간다느니 그러는 거 듣고 깜짝. 그 나이에 뭘 맞음? 내...
시원스쿨 프랑스어 후기 5-5 얼마나 늘었나
벌써 오월 마지막날인데 프랑스어 실력은 얼마나 늘었나? 이달에 신경 쓸 일이 있다는 핑계로 공부를 별로 ...
시원스쿨 프랑스어 후기 5-4 등록 연습
오늘은 수업 등록과 연습할 때 필요한 프랑스어를 복습해봄. 시원스쿨 모흐간 강사님의 듣기 강의와 크리스...
2024 새 머리
올해 1월의 어느날 뒷목을 만지다가 까슬까슬한 느낌이 심상치 않아서 찍어보고 살펴보니 한쪽 머리들이 자...
다시 운동 시작
이번주 부로 백만년만에 좋아하는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 못지 않게 삐그덕거리는 사람...
시원스쿨 프랑스어 후기 5-3 노오력
시원스쿨 미션으로 프랑스어 인사를 함. 봉쥬흐는 프랑스어 안 배워도 아마 대충들 아는데 쌀뤼는 모르는 ...
처녀귀신의 머리카락 기부
이 사람 혹은 이 처녀귀신은 파마약, 염색약 한 방울 안 묻히고 ( = 미용실 미니멀리스트) 순도 백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