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출처
흥부바지 비움
십여년전에 산 추리닝 바지 비움. 이름 '연흥부 바지'. 연한 색은 더 일찍 처분하고, 검정색은 ...
송편
어렸을 때는 시골 할머니댁에서 추석 전날 반드시 송편을 손수 빚었다. 이런 일에 어린이들이 약간 거들고 ...
물파스 공격
오래전 여름 하루는 할머니댁에 가서 작은 방에 들어가자마자 사촌 오빠가 악당처럼 선풍기 뒤에다가 물파...
음주 미니멀
술은 안 좋아하지만 술자리는 좋아해요 ~^^ 이런 분들도 잇는 반면 나는 술은 괜찮은데, 술 자리는 별로 안...
미니멀리스트 백로 옷 정리
백로의 날씨는 작년에도 적었지만 대 원로가수 양희은 님의 <아침이슬>에 나오는 딱 그대로다. 아침...
거친생각과 슥헤줄
최근 일주일만에 9월 슥헤줄 계획을 몇번이나 바꾸었다. 이런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하고 찾으니 찾은 그날...
미니멀라이프, 찢어진 레깅스
과거세일할 때 한번 사본 안다르 레깅스 0사이즈. 일단 한번 입으면 그... 어떤 라인을 옷이 알아서 만들어...
처서의 옷, 다이어리 정리
입눈 옷의 가짓수가 많지 않아서 두 절기를 묶어서 다룰까 하다가 나의 상황이 작년과는 미묘하게 또 다르...
아침형 인간의 안 미라클 모닝
몇년전까지만 해도 아침에 특히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들이 무척 특별하고 대단해보였다. 왜냐면 나는 아침 ...
장마의 끝을 잡고 (다이어리 이사)
7월 장마의 끝을 잡고 노잼 한 가지를 일단 그만하고 재밋을 거 1과 필요한 것 1을 추가하기로 며칠 손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