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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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낸 후기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 : 코팅되듯 발리는 느낌이 바셀린과 비슷한 느낌. 화장하기 전에는 별로에요. 해피...
2023 잘 산 템 (매우 깁니다...)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겨울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저는 올해 제가 잘 샀고 잘 썼던 제품들을 정...
돌아온 에뛰드의 싱글 섀도우
https://naver.me/GpfFxnfs 한 때, 싱글 섀도우 왕국이었던 에뛰드에서 싱글 섀도우를 출시했습니다! 새...
있잘쓰 있잘쓰 오늘도 불러본다 ? ?
있는 거 잘 쓰자 ? 있는 거 잘 쓰자 ?
올해의 마지막 지름
1. 배쓰앤 바디 웍스 구매대행 태국에서 아주 오랜만에 BBW를 찍먹하고 왔어요. 비싼 가격과 더불어 한...
새삼스러운 발견
1. 북촌 조향사의 집 미루다가 이제서야 다녀온 북촌 조향사의 집. 공간을 메우고 있는 다양한 향으로도 충...
8월부터 무엇을 사왔는가_pt.1
아주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8월 말부터 쏟아진 너무나 예쁜 신상 화장품들 덕분에 제 돈으로 자발적 뷰티 ...
23.06.09, 후쿠오카 여행 5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날인 분은 고개를 들어 눈물을 닦으세요? 전 제가 좋아하는 마리노아...
23.08.05 무엇을 샀을까요
일본에서 온 물건들입니당. 도쿄에 살고 있는 동생이 휴가를 보내고자 한국에 왔어요. 항상 그래왔듯 이번...
23.08.02
에스쁘아 비 벨벳 쿠션 올리브영에만 풀린 해피 크러쉬 버전으로 샀어요. 사실 저 키링이 탐나서 산거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