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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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그냥 저냥 지낸 일주일이 또 훌쩍 지나가고 이제는 출근하면 에어컨을 켜놓는 그런 시기가 와버렸다. 이제 ...
[연경동 방촌원조잔치국수] 오랜만에 보는 연경동 대기줄
2020년 즈음 완성된 연경동 택지지구에서 그간 몇년간 수많은 식당 카페 상점들이 그랜드 오픈을 하였다가 ...
[대구녹색학습원] 아이와 적당히 가볼만한 곳
작은공주님이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온 그날 잘 다녀왔냐라는 질문에 재밌었고 아쉬웠다란 대답이 ...
[삼수 장어] 대구 장어 레스토랑
딱히 장어를 즐기거나 몸상태가 장어를 필요로 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장어 먹을 기회가 생...
[대구 노리터] 오픈 전 슬쩍 구경가본 날
간만에 시내 나간날 큰공주님께서 반월당에 노리터라고 거기에 옷 가게 이쁜 곳이 있다며 가자고 하셨다. ...
[대구 이월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써놓는 벚꽃
대구의 봄은 아주 짧다 벚꽃이 피기 시작했을때는 춥고 벚꽃이 떨어지면 덥다. 다른 지역을 안 살아봐서 대...
2024.04.20
한동안 일기를 안 쓴건지 못 쓴건지 어쨌든 얼마만에 들어와보는 블로그인지 ㅎ 근 한달 두달간 아주 루틴...
2024.04.09
내일이면 대한민국이 떠들썩한 선거날인데 나이가 들면 선거에 더 관심있고 더 재밌어하고 더 아쉬워하고 ...
[대구 비슬산] 도성암에서 천왕봉까지
비슬산 최단코스 검색하면 도성암에서 출발하라고 나온다. 차타고 올라가서 해발 600m에서 시작하는 올라가...
2024.03.31
그냥저냥 지내다 보니 일기 안쓴지 일주일이나 지나버린... 그래도 블로그를 버리지 않고 계속 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