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출처
오사카 워홀 D+65 (오사카 근교 여행) 교토 헤이안 신궁/ 녹차 우지 마을/ 와쇼쿠 사토 레스토랑
2024.05.08 여행 둘쨋날! 엄마랑 언니가 완~전 일찍 깨서 강제 기상 ㅠㅠ 아침밥은 어제 밤에 편의점에서 ...
오사카 워홀 D+64 (오사카 근교 여행) 고베규 정식/ 아와지시마 스타벅스/ 유메부타이/ 자코이치/ 일본 톨비에 경악
2024.05.07 오후 12시쯤 언니랑 엄마가 우리집에 도착했다! 이번 여행은 차 렌트해서 편하게 돌아다니기로 ...
오사카 워홀 D+61~63 진짜 집콕만 했던 골든위크
2024.05.04 느즈막히~ 일어나서 만들어먹은 파스타! 재료들이 큼직해야 씹는맛이 있음 ㅎㅎ 파스타 먹고 무...
오사카 워홀 D+59~60 먹부림 일기
2024.05.02 집에있던 비비고 부대찌개 끓여서 먹었당. 역시 부대찌개는 가게가서 먹는게 젤 맛있는듯 ㅎ 넘...
오사카 워홀 D+56~58 일-집-일-집 무한 반복의 일상
2024.04.29 월요일 점심밥~~~ 아직까지 코로나 기운이 남아있다... 일주일째인데 언제 완치되냐 ㅠㅠㅠ 퇴...
오사카 워홀 D+54~55 두번째 야칭 입금/ 일본에서 먹어본 신전떡볶이/ 코로나 막바지
2024.04.27 여유로운 주말 토요일의 시작은 편의점빵~ 확실히 한국 편의점 빵보다 훨씬 맛있엉... 한국껀 ...
오사카 워홀 D+52~53 코로나 걸렸지만 잘먹고 다님
2024.04.25 하 진짜 이번에 아픈건 감기가 아닌 코로나라고 확신함. 옛날에 코로나 걸렸을때 증상 고대로 ...
오사카 워홀 D+50~51 카케모치 그만두다! 그리고 코로나 시작...
2024.04.23 전날 회식의 여파가 너무 컸다.... 새벽 늦게 집가서 잠을 너무 못자고 출근했다 ㅠ_ㅠ 아침에 ...
오사카 워홀 D+45~46 술먹고 장송의 프리렌 보면서 눈물 흘림
2024.04.18 저녁으로 먹은 냉털 파스타 ㅎ 아침에 일찍 언니 배웅하고 왔다. 비행기가 아침 일찍 출발이라 ...
오사카 워홀 D+44 (언니랑 여행-3) 텐노지 동물원/ 플라워 미피/ 신세카이 이자카야
2024.04.17 느즈막히 일어나서 느릿느릿 나와서 먹은 점심밥 ㅋㅋ 밥이 먹고싶어서 집주변 식당 찾아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