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출처
오사카 워홀 D+101~108 실망스러웠던 첫 츠케멘/ 치카 치킨/ 존맛 이자카야 타쿠미
2024.06.13 ~ 2024.06.20 한국에서 가져온 엄마표 장조림! 아주 밥도둑이여 집에서 가져온 반찬들과 그린커...
일본 워홀중 한국 귀국 일상 - 2
2024.06.09 ~ 06.12 오빠랑 헤어지고(?) 오후 3시쯤 본가집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었당. 세달만에 만나는 포...
일본 워홀중 한국 귀국 일상 - 1
2024.06.06 ~ 06.09 일본 워홀 오고나서 처음으로 한국으로 귀국한날! 간사이 공항에서 출바알 처음으로 작...
오사카 워홀 5월중순~6월초 일상 기록
다이어트 한다고 깝칠때의 저녁밥. 팽이버섯 볶음에 계란한개...저렇게만 먹고 배고파 죽을뻔ㅋㅋㅋㅋㅋ 이...
오사카 워홀 D+74~75 일본에서 제일 큰 호수 '비와호' 여행
2024.05.17 회사에서 1박2일로 놀러가기로했다! 장소는 일본에서 가장 크다는 호수 '비와호' 금...
오사카 워홀 D+67~73 약 일주일치 몰아서 쓰는 일기 ㅎ
2024.05.10 ~ 2024.05.16 언니랑 엄마가 가고 다음날 출근전 먹은 밥! 흰쌀밥에 돼지고기 김치찌개 넘마이...
오사카 워홀 D+66 아즈마 쇼쿠도/ 처음 가본 오사카 성/ 엄마가 만들어준 김치찌개
2024.05.09 현지 느낌 낭낭하게 나는 소박한 일식 식당에 가고싶어서 집주변 신세카이쪽에 있는 식당에 아...
오사카 워홀 D+65 (오사카 근교 여행) 교토 헤이안 신궁/ 녹차 우지 마을/ 와쇼쿠 사토 레스토랑
2024.05.08 여행 둘쨋날! 엄마랑 언니가 완~전 일찍 깨서 강제 기상 ㅠㅠ 아침밥은 어제 밤에 편의점에서 ...
오사카 워홀 D+64 (오사카 근교 여행) 고베규 정식/ 아와지시마 스타벅스/ 유메부타이/ 자코이치/ 일본 톨비에 경악
2024.05.07 오후 12시쯤 언니랑 엄마가 우리집에 도착했다! 이번 여행은 차 렌트해서 편하게 돌아다니기로 ...
오사카 워홀 D+61~63 진짜 집콕만 했던 골든위크
2024.05.04 느즈막히~ 일어나서 만들어먹은 파스타! 재료들이 큼직해야 씹는맛이 있음 ㅎㅎ 파스타 먹고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