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출처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딸, 고양이 그리고 개
<딸, 고양이 그리고 개> 남편과 결혼했을 때, 우리는 아이는 없이 고양이 2마리만 키우고 살자고 했...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17살 어린 형님
<17살 어린 형님> 아주버님이 17살 어린 베트남 신부를 맞이했을 때, 차마 ‘형님’이라는 칭호가 나...
고향은 해무 같다.
고향은 해무 같다. 늘 그립지만, 막상 고향에 가면 그리움의 실체가 없다. 함께 있으면 맑은 날처럼 쨍하지...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쭈빗쭈빗’ 자신 없는 마음
‘쭈빗쭈빗’ 자신 없는 마음 손과 발에 땀이 많아요. 손금마다 반짝이는 물길처럼 보이는 건, 바로 땀입니...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째복’을 기다리는 여름의 맛
‘째복’을 기다리는 여름의 맛 주문진으로 귀촌하고 가장 좋은 계절은 여름이다. 5월부터 날씨가 좋으면 ...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걸어서 여유 있게 즐겨야 더 재미있는 ‘강릉단오제‘
강릉에 큰 시장이 열리는 단오가 되면, 어머님과 아버님은 소소한 물건을 사고, 어린 딸은 놀이기구를 타러...
언노운북 unknown book
20231101 size 1 먼지가 많이 달라붙는다는 리뷰가 있어서 검은색 좋아하지만 회색으로 구매 (집에 흰 고양...
나 이거 샀어, 벨라걸스 키즈발레슈즈 #쿠팡 #재구매
키즈발레슈즈 재구매 23년 3월에 발레슈즈 215 사이즈를 샀는데, 오늘 너무 타이트하게 맞길래 겨울에 양말...
백리향 꽃이 피었습니다.
230611 일 지피로 추천하는 #백리향 남편은 파스같은 냄새가 나는데 뭐가 좋냐하는데 사계절 얘처럼 깔끔하...
꽃아마가 사진이랑 다르네?
6월 10일. 토요일 -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토요일. 매일매일 기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