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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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한 집에 레드, 퍼플, 블루그린이 살고 있습니다
<한 집에 레드, 퍼플, 블루그린이 살고 있습니다> 남편과 나와 딸은 성향이 다 달라요. 컬러테라피 ...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바다와 친해지기 위해 내가 한 일
<바다와 친해지기 위해 내가 한 일> 여름이 되면, 우리는 매주 바다에 간다. 남편과 딸은 내내 바다...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하와이 그리고 주문진
2013년 12월, 나는 결혼했다. 남편과는 연애 2년차로 친구같은 한가한 사이였는데, 어머님께서 점쟁이가 ‘...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딸, 고양이 그리고 개
<딸, 고양이 그리고 개> 남편과 결혼했을 때, 우리는 아이는 없이 고양이 2마리만 키우고 살자고 했...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17살 어린 형님
<17살 어린 형님> 아주버님이 17살 어린 베트남 신부를 맞이했을 때, 차마 ‘형님’이라는 칭호가 나...
고향은 해무 같다.
고향은 해무 같다. 늘 그립지만, 막상 고향에 가면 그리움의 실체가 없다. 함께 있으면 맑은 날처럼 쨍하지...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쭈빗쭈빗’ 자신 없는 마음
‘쭈빗쭈빗’ 자신 없는 마음 손과 발에 땀이 많아요. 손금마다 반짝이는 물길처럼 보이는 건, 바로 땀입니...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째복’을 기다리는 여름의 맛
‘째복’을 기다리는 여름의 맛 주문진으로 귀촌하고 가장 좋은 계절은 여름이다. 5월부터 날씨가 좋으면 ...
<강릉시가족센터-슬기로운기자생활기자단> 걸어서 여유 있게 즐겨야 더 재미있는 ‘강릉단오제‘
강릉에 큰 시장이 열리는 단오가 되면, 어머님과 아버님은 소소한 물건을 사고, 어린 딸은 놀이기구를 타러...
언노운북 unknown book
20231101 size 1 먼지가 많이 달라붙는다는 리뷰가 있어서 검은색 좋아하지만 회색으로 구매 (집에 흰 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