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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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 경정비
경정비의 뜻을 찾아 보니 '가벼울 경(輕)', 엔진이나 전자 계통처럼 핵심 부분이 아니라 간단한 ...
튀르키예 고양이
조지아 여행에서 길거리 개가 인상적이었다면 튀르키예에선 고양이다. 집냥이도 많고 길냥이도 많은데, 개...
정많고 따뜻한 튀르키예 사람들
여행사 광고를 통해 보는 튀르키예 여행 매력은 기막힌 비경, 열기구나 패러글라이딩 같은 레포츠, 케밥 같...
상하이 푸동공항 새벽 도착, 39번 라운지로
이스탄불에서 열 시간 날아와 상하이 푸동공항에 네시 반에 도착했다. 앱에서 라운지 이용권을 사서 39번 ...
집에 간다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중국 동방항공, 뭔가 우리네 정서와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르다. 시대 감각은 약간 ...
이마트24기프티콘 편의점 할인 받는 방법 총 정리!
여러분들은 쉬는 날에 다들 뭐 하시나요? 저는 날씨가 풀려서 요즘 밖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서 쉬...
여행은 어려운 일이다
여행이 끝나간다. '해외 한 달 살기'라는 패턴은 실패에 가까운 약간의 유행이었다는 생각이 들...
지중해 바다 수영
안탈리아 해변에 나갔다. 가을 하늘과 지중해 물빛이 서로 경쟁한다. 긴 팔 티셔츠에 자켓까지 입고 나갔다...
어딜 가나 입시 경쟁
안탈리아 구시가지 구경을 나왔는데 별로 재미 없다. '올드타운'이란 이름으로 조성된 깔끔한 동...
튀르키예에서 사고 싶은 것
남들은 우리나라 식당 호출 벨이 그렇게 부러운가 보다. 사람을 너무 함부로 불러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