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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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3일차] 에스파듀로 유명한 라 마누엘 알파르가테라, 수제비누 사바테르, 그리고 막 걸어다니기
사진으로 보면 소소한아침인데, 실제로 접했을때는 참 푸짐하고 넉넉하게 느껴졌었다. 그리고 맛있음. 밥 ...
[바르셀로나 2일차] 세상에서 가장 예술적인 공동주택, 카사밀라
까사 바트요를 신나게 둘러보고 난뒤, 또다시 가우드의 걸작을 찾았다. 역시나 멀리서봐도 뭔가 다른느낌을...
[바르셀로나 2일차] 바트요가문의 꿈이 담긴 건축물, 카사 바트요
여기는 까사바트요 들어가는 입구. 티켓을 사전예약하고 온게 아니라 그냥 와서 줄기다려서 티켓산다. 30~4...
[바르셀로나 2일차] 몬주익 성, 몬주익 공원 근처 돌아다니기
거의 뭐 기절한듯 잠을자고 상쾌하게 본격적인 2일차 아침! 백마마하우스 민박집의 아침식사. 반찬이 한가...
7년만에 다시 만난 바르셀로나(feat.신혼여행)
결혼식을 무사히 치루고, 그날 당일 밤 비행기랴 부랴부랴 짐을싸서 인천공항에 도착! 배가 고파서 밥을 먹...
[프랑스마지막날] 꽃보다파리 민박집, 그리고 바토무슈타고 파리 야경.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에서 의미없느 기념샷 한방찍고... 다시 숙소로 복귀. 내가 파리에 있는 내내 묶었던 ...
[프랑스8일차] 에투알 개선문 위에서 바라본 에펠탑.
높이 51미터, 너비 45미터의 세계에서 가장 큰 개선문인 에투알 개선문. 로마에 있는 티투스 개선문이랑 비...
노천스파와 수영장을 동시에 즐기는 거제 프래밀리 풀빌라 호텔
내 블로그에 이런 리뷰는 왠만하면 잘 안남기는데, 오랜만에 한번 남겨본다. 두번 이용해보고 나서 추천의 ...
[프랑스8일차] 6월 어느날의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정원
숙소 동생들과 점심을 먹기위해 이동중. 6월 초, 여름의 시작무렵이라 그런지 점점 더워진다. 흐려서 춥고,...
[프랑스 8일차] 모네의 몽환적인 그림이 있는곳, 오랑주리 미술관
노트르담 대성당을 둘러보고, 다시 이동. 파리 시청사 한번더 슥 둘러봤다. 다시 느끼는거지만 주요 도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