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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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자연인이고 싶다.
왜 자연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산으로 들어가 버렸는지 알 것만 같은 요즘이다;; 곳곳에 포진해 있다...
2024 : 가까운 곳에서 가볍게 걷기 _ 봉무공원 단산지 둘레길
대구 외곽에서 걷기 좋은 길 중 하나인 봉무공원 내 단산지 둘레길. 기본적으로 풍경이 아주 좋은 데다 최...
2024 : 경사났네 경사났어
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 굉장히 한국적인 서사, 스타일의 글쓰기가 노벨문학상을 거머쥐었다. 그야말...
2024 : 아름다운 곡면의 _ 공간 태리
세종으로 출장 가는 길에 공간 태리에 들러 점심 대신 커피와 케잌. 아름답고 독특한 형태의 건축 체험. 취...
2024 : 끝나지 않은 여름 기록;; / 고짚 기장일광점 / 아난티 코브 맥퀸즈 라운지 / 자색미학
후다닥 마무리해 보는 기장 여행 마지막 포스팅. . . 첫날 저녁을 먹었던 기장 일광 우대갈빗집 고짚. 맛은...
2024 : 기억나지 않아도 괜찮아
장길리 낚시공원에 갔던 날, 마지막 코스로 들른 카페 어스피스 . . 흐린 후 갬, 구름이 걷힌 후 투명하고 ...
2024 : 사소하지만 완전한.. / 몽몽차방 몽몽마방
아아.. 마치 봄날처럼 아름다운 가을. 팔공산 너머로 걸으러 갔다가 리모델링을 끝낸 몽몽차방에서 라떼부...
신라스테이 이호테우 아침산책으로 야외수영장 둘러본 후기
신라스테이 이호테우 체크아웃날입니다. 조식을 먹고 배가 불러서 산책을 나갔습니다. 야외수영장이 예뻐서...
2024 : 숲속에서
안녕, 여러부~운! 왜 이렇게 장난치고 싶은 건지;; 중압감과 스트레스가 심해 마그네슘을 매일 먹으면서도 ...
2024 : 9월 기록 / 걸으며 맞이하는 가을
아침부터 경주로 달렸던 날의 기록. . . 남표니를 동대구역에 내려주고 몽실 피어오르는 구름을 눈으로 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