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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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영 빅토리아(The Young Victoria)
19세기 영국 부흥기의 정점을 찍을 때, 그 화려한 영국을 통치한 빅토리아 여왕..... 그래서 그런지, 20세...
외지에서 쓰는 일기37-얼굴을 긁어 먹고 왔다
이전 글에 이어서... 오늘 첫째가 하교를 했는데 애 얼굴 한 쪽이 벌겋게 되어 있었다. .....!? 이거 뭐야?...
[북토픽] 2024년 9월 한 달 동안 읽은 책들
***** 새로 받은 스티커 쓸 데 없이 마구 써보고 있음 주의^^ 어느새 9월이 지나가고 벌써 10월이 다가왔다...
외지에서 쓰는 일기36-둘째 Conference day, 첫째 바이올린 연습
***** 자식 자랑 주의^^ 이전 글에 이어서... 오늘은 우리 둘째 Conference day 이름이 콘퍼런스여서 무슨...
[독후감] 구부러진 경첩, 소설, 존 딕슨 카
*****약한 스포일러가 덧글에 있습니다. 조금의 스포일러도 원치 않으신다면 덧글은 스킵하세요!^^ 존 딕슨...
외지에서 쓰는 일기35- 별 일 없이 산다
이전 글에 이어서... 오늘은 일요일.... 이 아니고 어제가 일요일이었구나 (현재 시각 00:03) 오늘은 뭐 어...
[독후감] 심장은 마지막 순간에,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와 [증언들] 을 읽으면서 내 마음 속에 자리잡은 '멋 진 언 니' 마거릿 애트우드...
외지에서 쓰는 일기33-미쿡은 블루베리도 크다, 오늘은 무비 나잇!(Movie Night)
이전 글에 이어서... 우리 첫째가 블루베리 진짜 진공청소기처럼 흡입해서 먹는다. 이렇게 좋아하는데 진짜...
외지에서 쓰는 일기32-옆집에 놀러 가기
이전 글에 이어서... 오늘 옆 집에 놀러갔다왔다. 어제 남편과 운동하러 갔다가 귀가하고, 주차장에 주차를...
외지에서 쓰는 일기31- 청소년 오케스트라
이전 글에 이어서... https://blog.naver.com/ssobookk_turtle/223594607028 어제는 화요일이었다. 우리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