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출처
작은살림. 대파와 양파 손질해두기
손질을 해두면 편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걸 한다는 것은 상당히 결심을 필요로 하는 일이다. 내 경우에...
월말의 냉장고비우기 feat. 장보기 전 폭풍전야
토요일 오전 학원에 가야하는 작은남자를 위해 냉파김밥을 말았다. 달걀 두 개와 조금 남은 햄을 부쳐 길게...
작은살림. 금요일의 여유
며칠전부터 생각한대로 오늘 저녁의 메뉴는 대기업표 냉동국이다. 주초에는 열심히 반찬도 만들고 애를 쓰...
식비절약해도 집밥이라면 잘 먹을 수 있다.
혼자 먹는 점심으로 뭘 먹을까하다가 인기없는 얇은 파스타면과 오래된 명란이 생각이 났다. 청양고추도 두...
3인가족 한달식비50만원살기. 24년 9월 식비가계부 ③ 일주일식비 139,115원사용, 무지출 2회
잘먹는 3인가족인 우리집의 한달 식비예산은 50만원이다. 최대한 그 안에서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것저것...
공모주투자. KB제30호스팩 매도후기
적은 돈으로 가끔(?) 즐거움을 느끼는데는 공모주만한게 없는듯 하다. 물론 여러가지의 상황이 있으나 벌었...
오전살림. 저녁밑준비와 냉파반찬만들기
오후에 몇시간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유로 하루가 빠듯해지고 있다. 오전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면 저녁에 ...
주말집밥. 수제햄버거와 남편표 제육볶음
얼마전 연휴에 큰남자의 욕망템으로 코스트코에서 햄버거빵과 해시브라운을 구입해왔었다. 코스트코의 장점...
공모주투자. 아이언디바이스 매도후기
균등으로 신청을 했는데 2주를 받게 되었다. (92%의 확률;;) 요새 좀 바쁘기도 하고 현금이 많이 없어 공모...
24년 8월 아파트관리비 및 전기요금
아파트아이를 통해 관리비를 확인하고 납부를 했다. 아직 종이관리비고지서는 받지 않긴했지만 뭐 달라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