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출처
돈이 생길 때마다 상환
갑자기 훅 늘어난 대출로 인해 잠깐 우울했지만, 금세 털었다. 알바를 그만두지 않는 한 꾸준히 대출을 갚...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마주하기
지금까지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되도록이면 모든 걸 낱낱이 기록을 해왔었다. 다만, 현실 지인들이 나의 블...
알바비로 대출 상환 65번째
이번주에 들어온 알바비는 총 287,500원 식대 40,000원+알바비 247,500원 평소와 다름없이, 언제나처럼 알...
차곡차곡 쌓이는 즐거움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이 변했다. 어떤 공허함, 헛헛함, 지루함 등을 언제나 돈을 ...
알바비로 대출 상환 중
매주 빠지지 않고 하는 건, 알바비로 대출 상환. 매주 적게는 몇 만원, 많으면 1-20만원씩 대출을 상환하는...
남편 월급날, 229만원
요근래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오늘이 남편 월급날인걸 잊고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내 용돈통장으로 229만원...
8월 중간 결산 가계부
어느덧 8월도 반이나 지났다. 그래서 올려보는 중간 결산 가계부. 매번 내 맘대로, 하고싶을 때만 하는 보...
8월의 오아시스 장바구니
오아시스 장바구니 할인쿠폰 5,000원 / 포인트 720P / 네이버페이포인트 30,000P 추천인 heeee03 장바구...
알바비로 대출 상환 63번째
어느새 알바비로 대출 상환을 한지 63번째. 어김없이 알바비가 들어오면 대출상환과 저축을 동시에! 조금씩...
24년 8월, 일상기록
내 휴가 마지막 날, 항공박물관 생각외로 좋았던 항공박물관 창틀 청소도 잊지 않고, 꼭! 분리수거 전,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