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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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있던, 9월 일상
김치볶음밥을 하려던 중인 듯한 사진 추석 전, 회사에서 준 추석 상여금. 오랜만에 만든 그래놀라. 저번과...
고지가 코앞
24년 6월 19일 대략 3개월 전 기록한 글로 1,000만원을 목표로 돈을 모아보겠다며 다짐을 했었다. 그 당시...
매주 알바비로 대출 상환 68번째
어느순간부터 매주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마다 입금되는 알바비. 그래서인지 이제는 화요일만 기다려지게 된...
남편 월급날, 우와!
사람이 힘든 날들을 겪다보면 사소한 일에도 행복함을 느끼고, 소소한 것에도 기쁨을 느끼는 듯. 23년 5월...
자동차 수리를 위한 자동차적금2
예전에는 큰 돈을 써야할 일이 생겼을 때 항상 카드 할부로 긁었었다. 매달 쪼개서 갚는다는게 훨씬 부담이...
알바비로 대출 상환 68번째
연휴에도 어김없이 입금된 알바비. 저번주에는 5일 근무했고, 식대는 4만원. 그러니까 식대를 뺀 한주간 알...
9월의 나날들
온이들과 아파트 도서관에서 하는 화분 만들기 하는 중. 열심히 화분 꾸미는 온이들ㅋㅋ 온이들이 고른 꽃 ...
불안함이 도사릴 때
내가 지금 앞으로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게 맞는지, 잘 살아가고 있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 때가 종종 있다. ...
잊지않고 알바비로 대출 상환
요근래는 매주 화요일마다 알바비가 들어오는터라 이제는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마다 대출을 상환하고 있다....
알바생 주부의 용돈, 8월
펑펑 쓰던 날들을 후회하며 차곡차곡 돈을 모으는 재미를 느끼며 살고 있는 요즘, 나에겐 꿈? 목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