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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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생활] 내가 농부가 되다니
독일에 살면서 참 별 경험을 다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졌달까? 20대에서 30...
이런 하루면 충분하다.
사무실 코 앞에 있는 지하철역. 아침 출근할 때마다 역에 서서 잡지를 들고 파시는 (한국으로 치면 ‘빅이...
[3년 전 오늘] 어쨌든 시간은 흐르니까
3년 전 오늘도 첼생첼사 ? 잔잔하고 평화로운 일상에 오르락내리락 다이내믹한 재미를 안겨주는 내 취미...
[1년 전 오늘] 첼시 팬은 슬프다.
1년 전 오늘 글은 일부러라도 끄집어 올린다. 본인 정보는 싹 다 가려놓고 익명의 힘을 빌려 누가 들어도 ...
축구 시즌 종료... 새로운 취미 찾았다. 뉴진스!!!!! ?
미친 듯이 빠져있던 프리미어리그 2023/24 시즌이 막을 내렸다. 초반부터 중반부까지 내내 더 보기 리그 (...
피로하다 피로해
아무래도 답답함을 느끼는 것 같다. 불필요한 것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관계가 너무 많아.... ...
나의 성격에 대해 ㅡ 선을 긋는 게 잘못된 건가요?
누구나 그렇듯 나의 성격도 한 단어로 정의 내릴 수가 없다.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이 글을 언젠가 ...
[독일생활] 지금 다니는 회사가 만족스러운 이유 (Feat. 일과 삶의 균형)
누군가에겐 한 직장에서 5년 근무하는 게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 겨우 5년 해놓고 무슨 유난을 떠는 건가 ...
[독일 직장생활] 입사 5주년 ?
휴가와 재택을 마치고 2주 만에 사무실에 나간 날. 매니저로부터 포옹과 함께 그럴듯한 상장 하나를 건네받...
[독서기록]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 한수희
#모인의책장 #독서기록 그간 읽은 책의 절반도 블로그에 정리하지 못했다. 맞다. 이게 다 나의 게으름 때문...